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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아기 우는 소리에 또 그날이

햇살가득

06.25 · 조회 724

벽 너머로 옆집 아기가 울어요.

예전엔 아이 키우던 시절 생각나서 미소가 났는데

오늘은 가슴이 좀 가라앉아요.

같은 소리인데도 듣는 날의 마음에 따라 다르네요.

오늘은 좀 일찍 자야겠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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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어깨·06.25

내일은 더 가벼우시길 바라요

보랏빛노을·06.25

이런 날엔 따뜻한 차 한잔 추천드려요

행복한하루·06.25

오늘은 일찍 주무세요 잘 쉬세요

이대리·06.25

같은 소리 다른 마음 - 정말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