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밤마다 옆집 부부싸움;;
채
채원이엄마
06.28 · 조회 1,835
벌써 일주일째에요
벽을 통해서 다 들림
무슨 일인지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오늘은 그릇 깨지는 소리까지
경비 부르기도 애매하고
신고하기도 좀 그렇고
근데 솔직히 "저게 결혼이지"라는 생각도 들고
나는 이혼했지만 더 잘한 결정 같다는 느낌까지
진짜 별별 생각이 다 드네요
채원이엄마
06.28 · 조회 1,835
벌써 일주일째에요
벽을 통해서 다 들림
무슨 일인지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오늘은 그릇 깨지는 소리까지
경비 부르기도 애매하고
신고하기도 좀 그렇고
근데 솔직히 "저게 결혼이지"라는 생각도 들고
나는 이혼했지만 더 잘한 결정 같다는 느낌까지
진짜 별별 생각이 다 드네요
오지랖일까봐 신고 망설이는 거 아는데 신고 안하면 더 큰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