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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가 이혼 결심 도와줬어요

유월의바람

06.28 · 조회 1,831

오랜 친구가 이혼 결심하고

저한테 조언 구함

 

저는 "신중하게 해. 근데 결정하면 나처럼 살아" 함

친구가 "넌 잘 살고있어" 함

 

친구한테 모범이 되는 인생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잘 살고있나 봄

 

괜히 뿌듯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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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청·06.28

글쓴님이 멋있게 살아서 친구가 결정할 용기 얻은거에요

코스모스길·06.28

친구가 진심으로 부러워한 거에요

흐트러짐없이·06.28

친구한테 모범 = 진짜 멋있는 인생

햇살가득·06.28

잘 살고있다는 말 받은 거 진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