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빛도시
06.30 · 조회 736
분명 어제 새해 시작이었던것같은데
벌써 반년이 지났네요...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데 뭘 해야 하는지
뭘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흘러가는중인지 살아가는중인지
마흔의 위로 같이 받습니다
남은 반년이라도 잘 보내봐요
흘러가는것도 살아가는거예요. 너무 의미부여 안하셔도
@위 좋은 말씀이네요
공감해요... 시간이 두배로 빨리감
마흔의 위로 같이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