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맘
07.01 · 조회 2,101
이혼 후 5년만에 만난 분이랑 결혼
월요일에 사진 보여주는데 진심으로 행복해보이심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싶다가
안 되어도 괜찮다는 생각도 함
복잡함
글쓴분 마음 너무 이해돼요
5년 후의 본인이 어디서 뭐할지는 아무도 모름
비교는 행복의 적이래요
재혼이 정답은 아닙니다 본인이 행복하면 그만
안 되어도 괜찮다는 마음이 더 어른스러움
글쓴분 마음 너무 이해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