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엄마
07.01 · 조회 2,468
내가 이혼한 지 2년만에 동생 결혼
축하 못해주는 자기가 미워서 좀 울었음
근데 결국 진심으로 축하해주기로 함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시니까 그게 더 행복
결혼식 가서 즐기고 오세요
동생 결혼이 본인 인생에 영향 주는 거 아님
비교는 자신을 갉아먹어요 본인 인생 사세요
부모님 좋아하시는 거 보는 게 행복이죠
이런 마음 잘 정리하셨네요 멋져요
결혼식 가서 즐기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