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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배우자 이름 듣고 흠칫함

W

Will

07.01 · 조회 1,801

오늘 회의에서 동료가 동명이인 얘기 함

전배우자랑 같은 이름

잠깐 흠칫했지만 그냥 흘려보냄

3년 전이었으면 하루 종일 마음 무거웠을텐데

시간이 약 맞음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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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골퍼·07.01

조금씩 무뎌지는 거에요

고운하루·07.01

이름 듣고 흠칫 안 하게 되는 단계까지 가는 게 또 시간

배드민턴광·07.01

3년차 동지 ㅎㅎ

노을지는바다·07.01

흘려보낼 수 있게 된 게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