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에 눈 떴는데 집이 너무 조용해서
초
초코맘
07.26 · 조회 1,346
평소 같으면 애가 여섯시 반부터 티비 틀어놓고 난리였을 텐데
오늘은 알람도 없이 여덟시까지 잤다. 그것도 푹.
근데 일어나서 거실 나오니까 그 조용한 게 좀 이상하더라구요..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가 그렇게 큰 줄 처음 알았음ㅋㅋ
결국 안 보는 티비 켜놓고 앉아있다가 이 글 쓰는 중
초코맘
07.26 · 조회 1,346
평소 같으면 애가 여섯시 반부터 티비 틀어놓고 난리였을 텐데
오늘은 알람도 없이 여덟시까지 잤다. 그것도 푹.
근데 일어나서 거실 나오니까 그 조용한 게 좀 이상하더라구요..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가 그렇게 큰 줄 처음 알았음ㅋㅋ
결국 안 보는 티비 켜놓고 앉아있다가 이 글 쓰는 중
저는 라디오 켜둡니다. 사람 목소리 나는 게 좀 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