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장 갔다가 튜브 바람 넣다 죽는 줄
갓
갓생사는척아싸
07.28 · 조회 1,275
애가 사달라고 조른 커다란 튜브를 들고 갔는데 펌프를 차에 두고 온 걸 도착해서 알았음.
입으로 불었다. 진심으로 입으로 불었어. 옆에서 애가 아빠 힘내 이러는데 그게 더 서럽더라ㅋㅋ
반쯤 넣고 나니까 눈앞이 하얘져서 벤치에 앉아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펌프 빌려줬다.
그 아저씨 진짜 은인임. 이름도 모르는데
집에 오는 길에 펌프 두 개 주문했다
갓생사는척아싸
07.28 · 조회 1,275
애가 사달라고 조른 커다란 튜브를 들고 갔는데 펌프를 차에 두고 온 걸 도착해서 알았음.
입으로 불었다. 진심으로 입으로 불었어. 옆에서 애가 아빠 힘내 이러는데 그게 더 서럽더라ㅋㅋ
반쯤 넣고 나니까 눈앞이 하얘져서 벤치에 앉아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펌프 빌려줬다.
그 아저씨 진짜 은인임. 이름도 모르는데
집에 오는 길에 펌프 두 개 주문했다
그 아저씨도 어디선가 똑같이 당해봤을 거예요 그러니까 바로 빌려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