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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에 쥐가 나서 새벽에 깨는 분들 이거 해보세요

전기차오너

07.27 · 조회 1,472

한동안 새벽 네시쯤에 종아리가 뭉쳐서 소리 없이 벌떡 일어나는 일이 반복됐거든요.

병원 가니까 특별한 병은 아니고 탈수랑 미네랄 부족이 흔한 원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여름엔 땀을 많이 흘리니까 더 그렇대요.

그래서 자기 전에 물 한 컵 마시고 종아리 스트레칭 삼십초씩 양쪽 하고 잤더니 확실히 줄었습니다.

바나나나 견과류처럼 마그네슘 있는 거 챙겨 먹은 것도 도움이 된 것 같고요.

쥐 났을 때는 발끝을 몸쪽으로 천천히 당기는 게 제일 빨리 풀립니다. 억지로 주무르면 다음날 더 아파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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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직한사람·07.27

마그네슘 영양제 드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저는 그거 먹고 거의 안 나요

구름한조각·07.27

새벽에 소리 없이 벌떡 일어나는 거 그 표현 왜 이렇게 웃기죠ㅋㅋ 근데 진짜 그래요

오과장·07.27

발끝 당기는 거 맞아요. 저는 벽에 발바닥 대고 밀었더니 금방 풀리더라구요

별처럼반짝·07.27

저 이거 여름마다 그래요. 물 부족이 원인일 줄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