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13분에 눈이 떠졌는데
철
철인
07.28 · 조회 1,352
알람도 없는데 딱 그 시간에 눈이 떠져서 천장만 보고 있었다.
다시 자려고 눈 감으면 갑자기 옛날에 했던 실수들이 순서대로 재생됨ㅋㅋ 이게 무슨 편성표도 아니고.
결국 일어나서 물 마시고 창문 열었는데 밖이 벌써 파랗더라. 여름이라 해가 빨리 뜨나 봄.
새들 우는 소리 들으면서 한참 서 있다가 다시 누웠는데 그때부터 잠이 옴.
출근해서 하루종일 하품하겠지 뭐..
철인
07.28 · 조회 1,352
알람도 없는데 딱 그 시간에 눈이 떠져서 천장만 보고 있었다.
다시 자려고 눈 감으면 갑자기 옛날에 했던 실수들이 순서대로 재생됨ㅋㅋ 이게 무슨 편성표도 아니고.
결국 일어나서 물 마시고 창문 열었는데 밖이 벌써 파랗더라. 여름이라 해가 빨리 뜨나 봄.
새들 우는 소리 들으면서 한참 서 있다가 다시 누웠는데 그때부터 잠이 옴.
출근해서 하루종일 하품하겠지 뭐..
낮에 커피 줄여보세요 저는 그거 하나로 좀 나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