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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뜯다가 뽁뽁이 터뜨리는 재미로 산다ㅋㅋ

M

Max

08.08 · 조회 1,121

오늘 시킨 거 왔는데 물건보다 완충재 뽁뽁이가 더 커서 웃겼음.

물건 꺼내놓고 소파에 앉아서 한 삼분 동안 뽁뽁이만 터뜨렸다.

이 나이에 이게 뭐라고 스트레스가 풀리냐고 진짜.

누가 보면 한심하다 하겠지만 어차피 보는 사람도 없고ㅋㅋ

다 터뜨리고 나니까 손이 좀 허전하네 다음 택배는 언제 오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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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맘·08.08

손 허전하다는 마무리 왜 이렇게 웃기냐

흐린창가·08.08

보는 사람 없으니 맘껏 함ㅋㅋ 이게 혼자 사는 자유지

포근한바람·08.08

뽁뽁이 터뜨리는 거 안 하는 사람 없을걸요ㅋㅋ 저는 큰 거 나오면 발로도 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