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아무도 안 만나고 집콕했는데 하나도 안 심심
백
백합향기
08.08 · 조회 1,351
토요일에 진짜 현관 밖으로 한 발짝도 안 나갔음ㅋㅋ
아침에 늦잠 자고 밀린 예능 보다가 낮잠 자고 저녁엔 라면 끓여먹고.
남들은 이러면 우울하다는데 나는 이게 그렇게 꿀 같더라고.
누구 챙길 필요도 없고 어디 가자는 사람도 없고 온전히 나만 챙기는 하루.
이번 주 내내 시달렸으니 이 정도 게으름은 상 받아 마땅함
백합향기
08.08 · 조회 1,351
토요일에 진짜 현관 밖으로 한 발짝도 안 나갔음ㅋㅋ
아침에 늦잠 자고 밀린 예능 보다가 낮잠 자고 저녁엔 라면 끓여먹고.
남들은 이러면 우울하다는데 나는 이게 그렇게 꿀 같더라고.
누구 챙길 필요도 없고 어디 가자는 사람도 없고 온전히 나만 챙기는 하루.
이번 주 내내 시달렸으니 이 정도 게으름은 상 받아 마땅함
이 정도 게으름은 상 받아 마땅하다는 말 인정ㅋㅋ 저도 오늘 상 받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