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 때 여름 채소 안 버리고 오래 먹는 법
조
조용한설렘
08.08 · 조회 2,084
대파나 애호박 같은 거 사놓으면 혼자선 다 못 먹고 물러버리는 게 일이잖아.
나는 대파는 사오자마자 다 씻어서 송송 썰어 냉동실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꺼내 씀.
애호박이나 당근은 살짝 데쳐서 소분해 얼리면 볶음이나 국에 바로 넣기 좋고.
상추 같은 잎채소는 물기 닦아서 키친타월로 감싸 밀폐용기에 넣으면 훨씬 오래 가더라고.
이렇게만 해도 버리는 채소가 확 줄어서 장 볼 때 마음이 편해짐
버리는 게 줄면 마음이 편하다는 말 공감 죄책감 안 드는 게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