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질 귀찮아서 셔츠 관리 이렇게 바꿨다ㅋㅋ
한
한잔할래요
08.07 · 조회 1,311
혼자 살면서 제일 하기 싫은 게 다림질이라 아예 안 하는 방법을 연구했음.
일단 구김 잘 안 가는 소재 셔츠 위주로 사고 세탁 후엔 바로 탈탈 털어서 옷걸이에 걸어.
그래도 구김 좀 지면 샤워할 때 화장실에 같이 걸어두면 습기에 쫙 펴지더라고.
정 급하면 분무기로 물 뿌리고 손으로 쭉쭉 펴서 널면 웬만한 건 해결됨.
다림질 안 한 지 반년 됐는데 아무도 눈치 못 채길래 이게 정답인가 싶다
반년째 아무도 눈치 못 챘다는 게 웃기네요ㅋㅋ 그럼 성공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