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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개는 게 귀찮아서 건조대에서 바로 꺼내 입는 중

코스모스길

08.07 · 조회 1,341

건조대에 마른 빨래가 며칠째 그대로 걸려있는데

아침에 출근할 때 거기서 티셔츠 하나 쏙 빼서 입고 나가거든ㅋㅋ

개서 서랍에 넣는 그 한 단계가 왜 그렇게 넘기 힘든 산인지

근데 이게 은근 편해서 이대로 살까 싶기도 하고.. 나만 이런가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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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엔딩·08.08

이대로 살아도 됩니다 편한 게 최고예요ㅋㅋ

장과장·08.08

속옷이랑 양말만 서랍에 넣고 나머진 건조대에서 해결 중입니다

마음의쉼표·08.07

혼자 살면 이게 국룰 아닌가요 아무도 뭐라 안 하니까

설악의바람·08.07

저도요ㅋㅋ 건조대가 사실상 옷장임 개는 순간 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