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 한 번 돌리는데 옷이 몇 개 안 돼서 웃김
거
거친파도
08.08 · 조회 1,011
혼자 살면 빨래가 금방 안 차서 세탁기 한 번 돌리기가 애매하더라고.
그렇다고 며칠 모으자니 여름이라 땀 냄새 배고 해서 오늘 결국 반도 안 채우고 돌렸음.
셔츠 두어 개랑 속옷 몇 개 넣고 돌리는데 이게 물 아깝나 싶어서 좀 웃겼다ㅋㅋ
예전엔 식구들 빨래 매일 산더미였는데 지금은 일주일 빨래가 그때 하루치도 안 되고.
뭐 적게 나오면 그만큼 빨래 스트레스도 없으니 이게 나쁜 것만은 아니지
빨래 적게 나오는 게 스트레스 없어서 좋다는 말 공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