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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켤 때마다 통장이 우는 소리가 들림

동해바다

08.07 · 조회 1,843

어제 밤에 도저히 못 참고 에어컨 세게 틀었는데

누워서 천장 보다가 갑자기 다음달 고지서가 상상돼서 다시 26도로 올렸다ㅋㅋ

근데 26도로는 이 열대야가 안 잡히거든..

결국 선풍기 얼굴에 대고 잤는데 이게 사는 건지 버티는 건지 모르겠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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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바다·08.07

열대야엔 답 없더라구요 그냥 마음 편하게 트세요 여름 몇 번이나 온다고

초록잎새·08.07

통장 우는 소리 진짜 공감돼서 눌렀다ㅋㅋㅋ

동해바다·08.07

저는 그냥 눈 딱 감고 24도로 틀고 자요.. 대신 낮에 최대한 안 켜는 걸로 정신승리 중

J
Jasmine·08.07

나도 어제 26도로 타협 봤는데 새벽에 더워서 깼음ㅋㅋ 결국 27도에 선풍기가 국룰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