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 이불 혼자 짜서 너는 게 이렇게 큰일일 줄이야
해
해바라기길
08.08 · 조회 1,624
주말에 큰맘 먹고 이불 빨았는데 이게 혼자 짜서 널려니까 진짜 중노동이네..
결혼했을 땐 이런 거 둘이 양쪽 잡고 탁탁 털어서 널었잖아
근데 지금은 젖은 이불 끌어안고 낑낑대다가 문득 그 장면이 생각나서 좀 멍했다
뭐 그리웠다기보단 그냥.. 아 맞다 그땐 그랬지 싶은 정도?ㅋㅋ
암튼 이불은 코인빨래방이 답인 것 같음
해바라기길
08.08 · 조회 1,624
주말에 큰맘 먹고 이불 빨았는데 이게 혼자 짜서 널려니까 진짜 중노동이네..
결혼했을 땐 이런 거 둘이 양쪽 잡고 탁탁 털어서 널었잖아
근데 지금은 젖은 이불 끌어안고 낑낑대다가 문득 그 장면이 생각나서 좀 멍했다
뭐 그리웠다기보단 그냥.. 아 맞다 그땐 그랬지 싶은 정도?ㅋㅋ
암튼 이불은 코인빨래방이 답인 것 같음
낑낑대는 거 상상돼서 웃었네ㅋㅋ 다음엔 빨래방 가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