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따지는 내 모습에 좀 놀란 하루
단
단단한어깨
08.09 · 조회 1,891
소개받기 전에 나이랑 직업 먼저 물어보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좀 멈칫했음..
젊을 땐 그냥 사람이 좋으면 됐는데 이제는 저절로 계산기부터 두드리고 있더라고ㅋㅋ
현실을 아니까 어쩔 수 없다 싶으면서도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함.
뭐 계산 안 하고 살 순 없지만 너무 재기만 하는 것도 좀 그렇더라
단단한어깨
08.09 · 조회 1,891
소개받기 전에 나이랑 직업 먼저 물어보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좀 멈칫했음..
젊을 땐 그냥 사람이 좋으면 됐는데 이제는 저절로 계산기부터 두드리고 있더라고ㅋㅋ
현실을 아니까 어쩔 수 없다 싶으면서도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함.
뭐 계산 안 하고 살 순 없지만 너무 재기만 하는 것도 좀 그렇더라
재기만 하다 보면 놓치는 것도 있더라고요 균형이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