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만원 부르길래 나갔더니 오천원 더 깎자던 사람
임
임대표
08.09 · 조회 1,721
안 쓰는 선풍기 만원에 내놨는데 굳이 만나서 오천원만 더 깎아달라고 하는 거야ㅋㅋ
그 오천원이면 나도 그냥 안 팔고 창고에 두지 싶어서 웃으면서 그럼 다음에 뵙죠 했거든.
근데 돌아서니까 또 안 팔리면 어쩌나 싶어서 조금 후회되기도 하고 참 마음이 왔다갔다 하더라.
결국 십분 뒤에 그 사람이 만원에 사감ㅋㅋ 이런 밀당은 또 뭐지
임대표
08.09 · 조회 1,721
안 쓰는 선풍기 만원에 내놨는데 굳이 만나서 오천원만 더 깎아달라고 하는 거야ㅋㅋ
그 오천원이면 나도 그냥 안 팔고 창고에 두지 싶어서 웃으면서 그럼 다음에 뵙죠 했거든.
근데 돌아서니까 또 안 팔리면 어쩌나 싶어서 조금 후회되기도 하고 참 마음이 왔다갔다 하더라.
결국 십분 뒤에 그 사람이 만원에 사감ㅋㅋ 이런 밀당은 또 뭐지
안 팔리면 어쩌나 그 마음 왔다갔다 저도 매번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