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여름 털갈이 헤어볼 토하기 전에 관리하는 법
콩
콩이엄마
08.10 · 조회 1,594
여름 되니까 우리 고양이가 털을 어마어마하게 뿜어내는데 이 시기 잘못 관리하면 헤어볼 토하다 탈나요.
저는 하루 한 번 빗질로 죽은 털 빼주고 그루밍하다 삼키는 털을 최대한 줄여줘요. 슬리커 브러시랑 고무 빗 번갈아 쓰면 효과 좋아요.
헤어볼 케어 사료나 캣그라스도 도움 되고 물 많이 마시게 하는 것도 중요해요.
방치하면 헤어볼이 장에 막혀서 병원 가는 수가 있어서.. 빗질이 결국 병원비 아끼는 길이더라
헤어볼 장 막히면 수술까지 갈 수 있대서 빗질 부지런히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