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참으려고 양치했는데 삼십 분 뒤에 또 배고픔
따
따스한커피
08.12 · 조회 1,345
밤 열한 시에 배가 슬슬 고파오길래 양치를 해버렸거든.
양치하면 뭔가 먹기 아까워서 안 먹게 된다길래 믿었지ㅋㅋ
근데 삼십 분 지나니까 그 논리가 와르르 무너지더라.
결국 다시 양치할 각오하고 냉동실 열어서 호빵을 데웠음.
민트향이랑 팥앙금이 만나니까 그 맛은.. 말을 말자.
양치가 야식을 막는다는 건 누가 퍼뜨린 헛소문이냐 진짜
따스한커피
08.12 · 조회 1,345
밤 열한 시에 배가 슬슬 고파오길래 양치를 해버렸거든.
양치하면 뭔가 먹기 아까워서 안 먹게 된다길래 믿었지ㅋㅋ
근데 삼십 분 지나니까 그 논리가 와르르 무너지더라.
결국 다시 양치할 각오하고 냉동실 열어서 호빵을 데웠음.
민트향이랑 팥앙금이 만나니까 그 맛은.. 말을 말자.
양치가 야식을 막는다는 건 누가 퍼뜨린 헛소문이냐 진짜
여름에 호빵을 냉동실에 쟁여두는 거 오히려 좋아. 계절 안 타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