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볶음밥에 치즈 올리는 걸로 정착했다
흐
흐린창가
08.12 · 조회 895
신김치가 냉장고에 자꾸 쌓여서 요즘 김치볶음밥을 밥 먹듯이 하는데
언제부턴가 마지막에 슬라이스 치즈 한 장 올려서 뚜껑 덮고 녹이는 게 국룰이 됐어.
치즈가 사르르 녹으면서 매콤한 김치랑 섞이는데 이 조합은 진짜 실패가 없더라ㅋㅋ
계란 후라이까지 하나 얹으면 이건 뭐 완벽한 한 그릇이지.
매번 똑같은데 질리지도 않고 만들기도 쉬워서 이젠 눈 감고도 함
흐린창가
08.12 · 조회 895
신김치가 냉장고에 자꾸 쌓여서 요즘 김치볶음밥을 밥 먹듯이 하는데
언제부턴가 마지막에 슬라이스 치즈 한 장 올려서 뚜껑 덮고 녹이는 게 국룰이 됐어.
치즈가 사르르 녹으면서 매콤한 김치랑 섞이는데 이 조합은 진짜 실패가 없더라ㅋㅋ
계란 후라이까지 하나 얹으면 이건 뭐 완벽한 한 그릇이지.
매번 똑같은데 질리지도 않고 만들기도 쉬워서 이젠 눈 감고도 함
눈 감고도 한다는 거ㅋㅋ 혼자 살면 주력 메뉴 하나쯤 생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