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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하고 나오는데 발바닥이 뜨거워서 데일 뻔

캠핑러버

08.13 · 조회 703

물속에서 신나게 놀다가 나오는데 모래사장이 무슨 불판처럼 달궈져 있더라ㅋㅋ

슬리퍼는 저 멀리 벗어놓고 와서 맨발로 뛰어가는데 발바닥이 익는 줄 알았음.

까치발로 콩콩 뛰다가 결국 잠깐 물에 다시 들어갔다 나오기를 반복했는데 그 꼴이 웃겼을 듯.

여름 해변은 물보다 모래가 더 위험하다는 걸 발바닥으로 배웠다.. 슬리퍼 꼭 챙기자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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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숲·08.13

슬리퍼는 물 근처에 벗어놔야 되는데 그걸 항상 까먹죠

단단한사람·08.13

까치발로 콩콩 뛰는 거 상상되니까 웃기네요

모카브라운·08.13

여름 모래사장 진짜 불판이죠ㅋㅋ 맨발 위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