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다녀오니 빈집이 유난히 조용하게 느껴졌다
한
한실장님
08.13 · 조회 1,374
2박 3일 여행 잘 다녀와서 현관문 열고 들어오는데 집이 어찌나 고요하던지.
여행지에선 그래도 사람 소리 물소리 뭐라도 있었는데 집은 그냥 적막 그 자체더라..
캐리어 풀면서 괜히 티비를 크게 틀어놨는데 그래도 그 빈 공기는 안 채워지고.
근데 뭐 이것도 이제 익숙해져야지. 여행이 좋았던 만큼 돌아온 일상도 잘 살아야 하니까ㅋㅋ
한실장님
08.13 · 조회 1,374
2박 3일 여행 잘 다녀와서 현관문 열고 들어오는데 집이 어찌나 고요하던지.
여행지에선 그래도 사람 소리 물소리 뭐라도 있었는데 집은 그냥 적막 그 자체더라..
캐리어 풀면서 괜히 티비를 크게 틀어놨는데 그래도 그 빈 공기는 안 채워지고.
근데 뭐 이것도 이제 익숙해져야지. 여행이 좋았던 만큼 돌아온 일상도 잘 살아야 하니까ㅋㅋ
돌아온 일상도 잘 살자는 마음.. 저도 그렇게 다잡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