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마지막 날 바다에 발 담그고 한참을 못 떠남
포
포근포근
08.13 · 조회 761
이제 돌아가면 또 일상이라는 생각에 마지막 날 아침 일찍 바다에 나갔거든.
바짓단 걷고 발목까지 물에 담그고 서 있는데 파도가 발을 계속 간지럽히니까 발이 안 떨어지더라ㅋㅋ
이 시원한 걸 며칠 못 느낀다 생각하니 좀 아쉬워서 계속 서 있었음.
결국 체크아웃 시간 다 돼서야 겨우 나왔는데 신발에 모래 잔뜩 들어간 것도 모르고 발만 봤네.. 또 오면 되지 뭐
포근포근
08.13 · 조회 761
이제 돌아가면 또 일상이라는 생각에 마지막 날 아침 일찍 바다에 나갔거든.
바짓단 걷고 발목까지 물에 담그고 서 있는데 파도가 발을 계속 간지럽히니까 발이 안 떨어지더라ㅋㅋ
이 시원한 걸 며칠 못 느낀다 생각하니 좀 아쉬워서 계속 서 있었음.
결국 체크아웃 시간 다 돼서야 겨우 나왔는데 신발에 모래 잔뜩 들어간 것도 모르고 발만 봤네.. 또 오면 되지 뭐
또 오면 되지 뭐ㅋㅋ 그 마음이 건강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