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산책 나갔다가 편의점 파라솔에서 캔커피
여
여름밤바다
08.13 · 조회 941
잠 안 와서 슬리퍼 끌고 밤 산책 나갔는데 발길이 편의점으로 가더라ㅋㅋ
캔커피 하나 뽑아서 파라솔 아래 앉았는데 밤바람이 은근 선선하네.
지나가는 사람도 거의 없고 신호등만 혼자 바뀌고 그러는데
이 시간의 동네가 이렇게 조용한 줄 처음 알았음.. 다 마시고 천천히 걸어 들어옴
여름밤바다
08.13 · 조회 941
잠 안 와서 슬리퍼 끌고 밤 산책 나갔는데 발길이 편의점으로 가더라ㅋㅋ
캔커피 하나 뽑아서 파라솔 아래 앉았는데 밤바람이 은근 선선하네.
지나가는 사람도 거의 없고 신호등만 혼자 바뀌고 그러는데
이 시간의 동네가 이렇게 조용한 줄 처음 알았음.. 다 마시고 천천히 걸어 들어옴
슬리퍼 끌고 나가는 그 편안함 아는 사람만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