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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삐끗해서 파스 붙이고 누워있는 중

M

Max

5시간 전 · 조회 981

별것도 아니고 바닥에 떨어진 리모컨 주우려다가 허리가 뜨끔했다.

리모컨 하나에 이렇게 되다니 좀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더라ㅋㅋ

지금 파스 붙이고 반듯하게 누워서 폰만 보고 있는데 몸 뒤집을 때마다 앓는 소리 나옴..

젊을 땐 삐끗해도 하루면 나았는데 요즘은 이게 며칠 가서 걱정이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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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늑대·4시간 전

앓는 소리 저절로 나오는 그 나이.. 인정합니다

노을빛하늘·5시간 전

며칠 가면 병원 가보세요 참으면 더 오래 가요

황실장·5시간 전

저는 양말 신다가 삐끗한 적 있어요.. 별거 아닌 데서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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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5시간 전

리모컨 줍다가ㅋㅋ 웃프네요 몸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