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끊는다 해놓고 새벽에 계란 삶음
단
단정한사람
20시간 전 · 조회 1,081
저녁 일찍 먹고 야식 안 먹기로 며칠 잘 버텼는데 오늘 새벽에 잠 안 오니까 배가 고파지더라.
라면은 참았다고 스스로 대견해하면서 대신 계란 두 개 삶아 먹었는데 이게 야식이 아니면 뭔가 싶어서 혼자 웃었음ㅋㅋ
소금 콕 찍어서 노른자 먹는데 그 순간만큼은 세상 근심이 없더라고..
내일 아침 몸무게는 생각 안 하기로 했다
단정한사람
20시간 전 · 조회 1,081
저녁 일찍 먹고 야식 안 먹기로 며칠 잘 버텼는데 오늘 새벽에 잠 안 오니까 배가 고파지더라.
라면은 참았다고 스스로 대견해하면서 대신 계란 두 개 삶아 먹었는데 이게 야식이 아니면 뭔가 싶어서 혼자 웃었음ㅋㅋ
소금 콕 찍어서 노른자 먹는데 그 순간만큼은 세상 근심이 없더라고..
내일 아침 몸무게는 생각 안 하기로 했다
내일 몸무게 생각 안 하기 그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