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랜드솔로랜드

PT 등록했는데 벌써 후회 중이다

솜이언니

1시간 전 · 조회 939

혼자 하면 자꾸 빠지니까 큰맘 먹고 PT 열 번 끊었는데 첫날부터 하체 운동 시키더니 다음날 계단을 못 내려가겠더라ㅋㅋ

화장실 앉을 때마다 허벅지가 비명을 질러서 이게 돈 주고 사서 하는 고생인가 싶었음.

근데 또 신기한 게 트레이너가 예약 잡아두면 안 갈 수가 없으니 강제성은 확실하더라고.

지금은 후회하는데 한 달 뒤에 나 좀 달라졌으려나 모르겠다

댓글 4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수줍은봄·37분 전

한 달 뒤에 후기 올려주세요 저도 고민 중이라

김상무·59분 전

예약 걸어두면 강제성 생기는 건 확실히 장점이에요

이름모를꽃·1시간 전

화장실 앉을 때 허벅지 비명ㅋㅋ 저도 겪어봐서 앎

든든한어깨·1시간 전

첫날 하체는 국룰이죠ㅋㅋ 다음날 계단이 지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