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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다가오는데 벌써부터 마음이 무겁다

새벽안개

21시간 전 · 조회 1,734

아직 좀 남았는데 벌써 명절 얘기 나오니까 마음 한구석이 무거워지네.

이혼하고 나서 명절이 제일 애매하더라 어디 갈 데도 마땅찮고 친척들 시선도 부담스럽고.

작년엔 그냥 혼자 집에서 배달 시켜 먹고 넷플릭스 봤는데 그게 편하면서도 좀 쓸쓸했음..

올해는 또 어떻게 보낼까 벌써부터 궁리하는 내가 좀 처량하기도 하고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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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하늘·20시간 전

올해는 여기 사람들끼리 뭐라도 같이 하면 좋겠네요ㅋㅋ

황실장·20시간 전

혼자 배달에 넷플릭스 저도 그게 편하긴 하더라고요

수진맘이에요·21시간 전

친척들 시선 그게 진짜 부담이에요 그냥 안 가고 싶음

심플한일상·21시간 전

명절이 제일 애매하다는 거 겪어본 사람은 다 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