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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샀다가 빨래걸이 될 뻔한 사연

할리데이비슨

1시간 전 · 조회 845

허리 아파서 큰맘 먹고 안마의자 들였는데 처음엔 좋다고 매일 앉더니 지금은 빨래 걸어두는 용도가 되어가고 있다ㅋㅋ

막상 앉으면 시원하긴 한데 리모컨 누르는 것도 귀찮아서 자꾸 그냥 지나치게 되네.

비싸게 주고 산 게 아까워서 요즘 다시 저녁마다 십 분씩이라도 앉으려고 노력 중임.

이거라도 안 하면 진짜 옷걸이로 전락할 것 같아서..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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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한잔·24분 전

비싼 거 아까워서라도 앉게 되죠ㅋㅋ 십 분이라도 화이팅

무쇠팔·41분 전

리모컨 누르기 귀찮아서 안 하는 거 너무 공감됩니다

가을하늘아래·54분 전

안마의자 빨래걸이 되는 거ㅋㅋ 저희 집도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