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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으로 시킨 족발 반은 냉장고행 그리고 새벽 후회

깊은한숨

8시간 전 · 조회 1,342

퇴근이 너무 늦어서 홧김에 족발을 시켰는데 혼자 먹기엔 양이 많아서 반은 랩 씌워 냉장고에 넣었거든.

근데 자려고 누웠더니 냉장고 속 남은 족발이 자꾸 생각나서ㅋㅋ 결국 새벽 두 시에 일어나 몇 점 더 집어먹었음.

차가운 족발이 또 쫀득하니 맛있어서 문제인데 다 먹고 나니 얼굴 부을 걱정에 잠이 확 달아나더라.

아침에 거울 보면 후회하겠지 알면서도 왜 이러는지 나도 내가 참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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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이언니·8시간 전

얼굴 부을 걱정에 잠 달아나는 거ㅋㅋ 아침 거울이 심판이죠

서퍼·8시간 전

차가운 족발 쫀득한 거 그게 또 별미라 문제입니다

조용히걷는·7시간 전

나도 내가 참 이 말에 격하게 공감하고 갑니다

포근한바람·8시간 전

냉장고 속 남은 음식이 부르는 소리ㅋㅋ 그거 못 참죠 저도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