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으로 시킨 족발 반은 냉장고행 그리고 새벽 후회
깊
깊은한숨
8시간 전 · 조회 1,342
퇴근이 너무 늦어서 홧김에 족발을 시켰는데 혼자 먹기엔 양이 많아서 반은 랩 씌워 냉장고에 넣었거든.
근데 자려고 누웠더니 냉장고 속 남은 족발이 자꾸 생각나서ㅋㅋ 결국 새벽 두 시에 일어나 몇 점 더 집어먹었음.
차가운 족발이 또 쫀득하니 맛있어서 문제인데 다 먹고 나니 얼굴 부을 걱정에 잠이 확 달아나더라.
아침에 거울 보면 후회하겠지 알면서도 왜 이러는지 나도 내가 참
얼굴 부을 걱정에 잠 달아나는 거ㅋㅋ 아침 거울이 심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