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맘
08.10 · 조회 1,314
이건 좀 웃긴데
혼자 삼겹살 구워 먹으려고 불판 샀거든.
근데 막상 굽는데 뒤집을 타이밍을 나한테 물어보게 되더라 ㅋㅋ
"이거 익었나?" 하고 허공에.
맛은 있었음
나도 불판 사놓고 한 번 쓰고 박스행
허공한테 물어봐도 대답 없어서 그냥 먹었죠 ㅋㅋ
혼삼 성공 축하함
허공에 물어보는 거 왜 이렇게 웃기지 ㅋㅋㅋ
나도 불판 사놓고 한 번 쓰고 박스행
허공한테 물어봐도 대답 없어서 그냥 먹었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