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숲속
08.10 · 조회 744
직장 동료가 주말에 뭐 하냐고 물었다.
별거 안 한다 했더니 부럽다 그러네.
부러워할 일인가 싶다가도
애매하게 웃고 말았어. 설명하기가 좀 그래서
부럽다는 말이 마냥 반갑진 않더라
설명하기 애매해서 그냥 웃는 거 알죠
부럽다는 말이 마냥 반갑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