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과장
08.10 · 조회 1,035
주말에 청소기 돌리다가
애 방 앞에서 잠깐 멈췄어.
이번 주는 비어 있는 방인데도
습관처럼 문 열고 정리하고 있더라. 참
언제 와도 깨끗한 방 있는 게 아빠 마음이죠
애 방은 늘 준비해두게 되죠
빈 방 정리하는 그 습관.. 마음 아프네요
언제 와도 깨끗한 방 있는 게 아빠 마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