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장
08.10 · 조회 824
오늘 월급날인데
예전엔 뭐 사줄까 고민하던 날이었거든.
지금은 그냥 통장에 찍힌 숫자만 보고 말았어.
쓸 데가 나밖에 없다는 게 편하면서도 좀 심심하네
이제 나한테 쓰는 것도 연습해야 함
쓸 데가 나밖에 없는 거 편한데 심심 맞아요
이제 나한테 쓰는 것도 연습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