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별
08.10 · 조회 1,024
택배 뜯다가 문득
요즘 내 하루의 유일한 설렘이 택배구나 싶었어 ㅋㅋ
주문할 땐 신나고 받을 땐 두근.
이 정도면 취미인가
장바구니에 담아만 두는 것도 취미임
주문할 때랑 받을 때 두 번 설레는 거 개이득
택배가 유일한 설렘 ㅋㅋㅋ 나도 그럼
장바구니에 담아만 두는 것도 취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