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딸 학원 시간 맞춰서 빨리 퇴근[5]
이름모를꽃·07.01·조회 2,467·♥ 98
퇴근하고 바로 운동 가는중[5]
마음의쉼표·07.01·조회 1,468·♥ 58
퇴근하면서 라디오에서 옛노래[4]
고요한아침·07.01·조회 1,580·♥ 62
퇴근하기 싫은 월요일[5]
오과장·07.01·조회 2,100·♥ 83
오후 늦게 자녀 친구 데려옴[5]
Ruby·07.01·조회 2,466·♥ 98
배달 최소주문 맞추려다[3]
꽃잎바람·07.01·조회 477·♥ 5
퇴근 30분 전인데 사장이 회의 잡음[5]
흩어진기억·07.01·조회 1,800·♥ 71
월요일 4시 회사에서 텅 빈 사무실[4]
민과장·07.01·조회 1,467·♥ 58
오후에 동료가 우리집 놀러옴[5]
솔티드캐러멜·07.01·조회 2,356·♥ 93
아랫집 담배 연기 어떡하죠?[4]
하은맘·07.01·조회 1,296·♥ 57
중고거래 조심해요 다들[2]
한잔할래요·07.01·조회 493·♥ 5
오후 4시 자녀한테 카톡 옴[5]
강인한사람·07.01·조회 1,800·♥ 71
오후 4시 정해놓은 알람[4]
낡은코트·07.01·조회 1,002·♥ 39
오후 3시 회사에서 케이크 등장[5]
은하수·07.01·조회 1,801·♥ 71
오후 3시 졸음 폭격[4]
새벽의안개·07.01·조회 1,467·♥ 58
오후에 정치 뉴스 보면 답답[5]
여유로운주말·07.01·조회 3,000·♥ 119
오후 회의에서 졸음 쫓는 법[5]
두물머리·07.01·조회 1,797·♥ 71
정치 뉴스 보다 채널 돌림[5]
회색빛하늘·07.01·조회 1,803·♥ 71
점심 먹고 책상에 엎드려 있는 중[4]
든든한바위·07.01·조회 887·♥ 35
이혼 후 자녀 학교 행사 가는게 어색함[5]
최팀장·07.01·조회 2,358·♥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