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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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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배우자 이름 듣고 흠칫함[4]
Will·07.01·조회 1,800·71
이혼 후 처음 부모님 모시고 외식[5]
치즈고양이·07.01·조회 2,356·93
오늘 비 와서 배달 시킴[4]
티라미수·07.01·조회 1,244·49
딸이 오늘 100점 받아옴[5]
물안개·07.01·조회 2,467·98
오후 7시 가성비 좋은 식당 찾음[4]
Maya·07.01·조회 1,799·71
혼자 사는 집 정리 안 됨[5]
고즈넉한밤·07.01·조회 1,579·62
오늘 회사에서 새로 부임한 팀장님[4]
깊은한숨·07.01·조회 1,579·62
퇴근하고 집 와서 옷도 안 갈아입고 누움[5]
묵묵한사람·07.01·조회 1,578·62
오늘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 신청[5]
Nora·07.01·조회 1,801·71
다음달 휴가 계획 짜는중[5]
굵은목소리·07.01·조회 2,467·98
퇴근하고 한강 가는 길[4]
최차장입니다·07.01·조회 1,468·58
오늘 처음 가게 단골 인사 받음[4]
자유의노래·07.01·조회 1,468·58
혼자 사니까 공기청정기 사고싶음[4]
카니발맨·07.01·조회 1,468·58
처음 헌혈했음[4]
수영선수출신·07.01·조회 1,468·58
오늘 양육비 받음[5]
흑임자라떼·07.01·조회 2,467·98
오늘 새 책 한권 더 샀음[4]
봄의왈츠·07.01·조회 1,248·49
퇴근하고 동탄 도서관 가는중[5]
크루저·07.01·조회 1,579·62
윗집 강아지가 하루종일 짖어요[1]
달처럼은은·07.01·조회 185·7
딸 학원 시간 맞춰서 빨리 퇴근[5]
이름모를꽃·07.01·조회 2,467·98
퇴근하고 바로 운동 가는중[5]
마음의쉼표·07.01·조회 1,46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