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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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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 뜨자마자 폰부터 보는 걸 못 고치겠다[4]
아침이슬·07.22·조회 961·39
고양이가 새벽에 얼굴을 밟고 지나갔다[4]
주말등산가·07.22·조회 879·39
새벽 세시에 에어컨 껐다 다시 켠 사람 나뿐인가[5]
조용히걷는·07.22·조회 1,261·41
설거지 미뤄놨다가 볼 거 봤다[3]
노을지는바다·07.22·조회 801·30
혼술 하다가 옛날 사진 폴더 연 게 실수였다[4]
단단한참나무·07.22·조회 1,539·64
밤 열두시에 떡볶이 끓인 나를 아직 용서 못 했다[4]
오래된사진·07.22·조회 1,019·43
친구가 소개해준 사람이 있었는데...[4]
고운노을·07.22·조회 987·42
해외 웨딩촬영 하자고 하는데 가격이 좀...[3]
등산좋아·07.21·조회 1,184·37
친구가 같이 사업을 하자고 하네요[5]
금연1일차·07.19·조회 960·5
다이어트 후 변화[4]
Maxiccan·07.19·조회 1,151·21
세월 무섭네요..[3]
수줍소녀·07.19·조회 734·1
제가 예민한 건가요?[5]
주말골퍼·07.19·조회 747·58
여자들이 은근 끌리는 남자 매력 5개[5]
beautiful_87·07.18·조회 1,027·31
열두 시 라면 참기 대작전[4]
구실장·07.17·조회 690·33
솔직히 혼자 된 뒤로 처음 클럽 갔음ㅋㅋ[4]
양귀비꽃·07.17·조회 1,553·77
정말 혼자 여행 갔다가 옆방 커플 소리 너무 시끄러움ㅠ[4]
은서맘·07.17·조회 954·47
배송 두 시간 남았는데 뭘 시켜야 할지 ㅋㅋ[4]
강원의산·07.17·조회 833·41
독립하고 40대의 하루 마무리[4]
한강의밤·07.17·조회 1,257·62
생각해보니 이혼 3년차인데 저 자신을 인정하는 데 걸린 시간[5]
모카브라운·07.17·조회 2,156·107
정말 혼자 있으면 자꾸 폰만 붙잡음[5]
단단한약속·07.17·조회 1,55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