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일요일 저녁만 되면 사람이 좀 이상해진다[4]
낮은목소리·07.23·조회 1,297·♥ 51
요가원 등록하고 두 번 갔다[4]
행복한하루·07.23·조회 907·♥ 37
친구 결혼식 갔다가 부케 받으라는 소리 들었다[5]
별빛담은·07.23·조회 1,497·♥ 62
면접 보고 왔는데 나이 얘기가 제일 먼저 나왔다[4]
캠핑러버·07.23·조회 1,367·♥ 54
머리 자르러 갔다가 파마까지 하고 나왔다[4]
지우엄마·07.23·조회 1,068·♥ 44
강아지 미용 맡겼더니 다른 개가 나왔다[4]
티라미수·07.23·조회 1,089·♥ 46
매실청 담근다고 사둔 설탕이 아직 그대로다[4]
오늘도행복·07.23·조회 737·♥ 31
사무실 에어컨 온도 가지고 전쟁이 났다[4]
고요한바다·07.23·조회 1,398·♥ 55
복날에 혼자 삼계탕 사 먹고 왔다[4]
정갈한하루·07.23·조회 1,187·♥ 47
월요일에 사표 낸다던 나는 어디로 갔나[5]
배달앱단골중의단골·07.23·조회 1,344·♥ 56
선풍기 목 부러진 거 케이블타이로 고쳤다[4]
Ryan·07.23·조회 902·♥ 40
여름 이불 빨아 널었는데 사흘째 안 마른다[4]
크림브륄레·07.23·조회 822·♥ 33
부장님이 카톡 프사를 바꿨는데 왜 내가 신경 쓰이지[4]
느린걸음·07.23·조회 1,121·♥ 47
빗소리 좋다고 창문 열고 자다가 감기 걸렸다[4]
Chloe·07.23·조회 952·♥ 38
관리비 고지서 보고 나도 모르게 소리를 냈다[4]
수도런클럽장—보리·07.23·조회 1,320·♥ 52
택배 상자가 현관에 일주일째 서 있다[4]
별헤는밤·07.23·조회 700·♥ 27
출근길에 에어컨 바로 밑자리를 뺏겼다[4]
사르르눈꽃·07.22·조회 840·♥ 35
계단 오르기 한다더니 오늘도 엘리베이터를 눌렀다[4]
Jasmine·07.22·조회 871·♥ 34
아침에 눈 뜨자마자 폰부터 보는 걸 못 고치겠다[4]
아침이슬·07.22·조회 960·♥ 39
고양이가 새벽에 얼굴을 밟고 지나갔다[4]
주말등산가·07.22·조회 879·♥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