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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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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필터 청소하다가 손톱 부러짐[4]
구름이맘·07.24·조회 771·31
휴대폰 요금제 바꿨는데 오히려 늘었음[4]
예준엄마·07.24·조회 1,159·43
친구 결혼식 축의금 얼마 내야 하나 계속 계산기 두드림[6]
구름먹은토끼·07.24·조회 1,739·68
형수님이 명절에 오지 말라고 했다[6]
대구야식클럽장—떡볶이·07.24·조회 1,900·84
적금 만기 문자 받고 통장 열어봤다가 허탈[4]
BMW탐·07.24·조회 1,301·44
동생 결혼식 사회를 봐달라고 함[6]
정사장·07.23·조회 1,668·79
장마 끝났다더니 오늘 또 쏟아짐[3]
자스민차향·07.23·조회 728·26
모기 한 마리 때문에 밤을 샜다[5]
산머루·07.23·조회 1,378·63
새벽 세시에 편의점 갔다가[4]
튜닝카매니아·07.23·조회 1,131·53
비행기표 값 보고 그냥 방에 누웠음[4]
클라이머·07.23·조회 1,318·57
냉장고를 열번 열었다 닫았다만 했다[4]
보름달밤·07.23·조회 767·32
이직 준비한다고 인강만 세 개 결제했다[4]
달빛솜사탕·07.23·조회 1,040·42
치킨 반만 먹겠다는 계획은 왜 늘 실패하나[4]
하루한페이지·07.23·조회 948·38
다이어트 앱 알림을 결국 껐다[3]
Leo·07.23·조회 881·36
동생한테 돈 빌려달라는 전화가 왔을 때 내 표정[4]
검은우산·07.23·조회 1,481·58
헬스장 3일차에 무릎이 나갔다는 게 말이 되나[5]
한잔할래요·07.23·조회 1,061·42
노트북 사려고 3주째 장바구니만 만지는 중[3]
오솔길·07.23·조회 731·29
퇴근하고 편의점 앞 파라솔에 삼십분 앉아 있었다[4]
MrCoffee·07.23·조회 1,204·49
비 오는 날 배달비 보고 그냥 밥솥을 열었다[4]
Ben·07.23·조회 1,251·51
삼겹살 혼자 구워 먹는 거 생각보다 괜찮더라[4]
유사장·07.23·조회 1,15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