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이불 빨래방에 맡기고 온 김에 커피 마셨다[4]
HelloMay·07.25·조회 1,231·♥ 61
국밥집에서 반찬 더 주시길래 괜히 울컥했네[5]
잔잔한미소·07.25·조회 1,571·♥ 78
냉면 곱빼기 시켜놓고 반도 못 먹었네[4]
John·07.25·조회 1,090·♥ 46
혼밥 십 년 차인데 아직도 못 들어가는 집이 있다[4]
BMW탐·07.25·조회 1,100·♥ 45
답장 빨리 오면 오히려 부담스러운 나는 뭐지[4]
침대랑환승연애·07.25·조회 1,530·♥ 67
만나기로 한 날 아침에 취소 문자를 받았어요[5]
예준엄마·07.25·조회 1,660·♥ 82
밤새 에어컨 켜놓고 잤다가 목이 갔다[4]
단단한약속·07.24·조회 930·♥ 38
월요일 아침에야 알았다 이틀 동안 말을 안 했다는 걸[5]
깊은바다·07.24·조회 1,980·♥ 93
다섯시 산책길에서 매일 마주치는 아저씨[4]
배드민턴광·07.24·조회 1,160·♥ 57
유튜브 알고리즘 따라가다 보니 네시더라[4]
수줍은봄·07.24·조회 1,400·♥ 58
새벽 세시에 냉장고 문 열고 서 있었다[4]
굳건한믿음·07.24·조회 752·♥ 28
취미로 시작한 그림이 자꾸 밤을 잡아먹는다[5]
흐트러짐없이·07.24·조회 870·♥ 43
회사 사람들이랑 노래방 갔다가 먼저 나왔다[4]
솔티드캐러멜·07.24·조회 1,600·♥ 79
야식 끊는다고 선언한 지 사흘째[5]
솜이언니·07.24·조회 1,450·♥ 61
윗집 아이가 오늘은 조용하네[5]
한실장님·07.24·조회 900·♥ 37
수박 반통을 혼자 다 먹었더니[4]
고양이언니·07.24·조회 1,090·♥ 47
물놀이 튜브를 왜 샀을까[4]
몽글라떼·07.24·조회 840·♥ 41
삼겹살 혼자 구워 먹는 게 뭐 어때서[5]
묵직한산·07.24·조회 1,241·♥ 56
치킨 시켰는데 무를 두 개 주셨다[5]
Bella·07.24·조회 1,190·♥ 51
차 할부 다 끝났는데 하나도 안 기쁨[5]
MrBlue·07.24·조회 1,020·♥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