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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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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뒤집기 시작했다가 반나절 날려먹음[5]
예린맘·07.26·조회 1,115·47
10년 넘은 셔츠를 아직도 못 버리고 있음[4]
듬직한오빠·07.26·조회 847·36
편의점 냉장고 앞에서 십분 서 있었던 이유[5]
그랜저오너·07.26·조회 929·33
안경 도수 올리고 나왔는데 세상이 너무 선명함[4]
조부장·07.26·조회 1,025·43
점심시간마다 그 자리에 앉는 게 좀 지친다[5]
Hazel·07.26·조회 1,431·62
빨래가 안 마르니까 집 안이 통째로 눅눅해[5]
유준이엄마·07.26·조회 1,342·48
토요일에 아무 약속이 없는데 이게 좋아요[4]
자스민차향·07.26·조회 1,187·57
덤으로 붙어있는 사은품에 홀려서 두 개 사옴[4]
서아엄마·07.26·조회 916·40
방학 이틀차인데 벌써 냉장고가 텅 비었다[5]
기억의조각·07.26·조회 1,199·55
회식 한번 빠졌다고 다음날 공기가 달라짐[5]
안개낀산·07.25·조회 1,374·58
무릎에서 뭔 소리가 나기 시작했는데 이거 정상이냐[5]
서퍼·07.25·조회 1,297·51
머리 감다가 배수구 보고 잠깐 멈칫했다[4]
튜닝카매니아·07.25·조회 1,086·39
인화한 사진 뭉치를 아직 서랍에 두고 있다[4]
강주임·07.25·조회 1,356·63
얼음컵에 커피 붓다가 손이 미끄러졌어요[4]
은은한향기·07.25·조회 1,199·56
새벽 두시에 컵라면 사러 나갔다가 생긴 일[5]
제비꽃·07.25·조회 1,823·88
심야 상영관에 관객이 나 하나뿐이었던 날[4]
잔잔한봄·07.25·조회 876·39
이삿짐 견적 받는 게 왜 이렇게 사람을 긁는지[4]
정과장·07.25·조회 1,408·61
회식 끝나고 대리 기다리는 그 십 분이 제일 싫다[4]
탄수화물손절실패·07.25·조회 990·42
읽씹 당하고 폰 엎어놨다가 오 분 만에 다시 켬[4]
혼자마시는술·07.25·조회 1,760·79
야근하고 온 날은 현관 불 켜는 순서가 정해져 있어요[4]
HelloMay·07.25·조회 1,17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