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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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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상담받다가 눈물 날 뻔한 이유[5]
느린걸음·07.27·조회 1,941·91
치킨 시켜놓고 티비 켜니까 광고만 나오네[4]
도팀장·07.27·조회 1,192·44
일요일 저녁마다 시계를 자꾸 본다[3]
체리블라썸·07.27·조회 1,130·48
된장찌개 하나에 두 시간 쓴 사람 나야 나[4]
묵직한산·07.27·조회 1,390·57
약속 잡자고 단톡 올렸다가 조용히 지웠음[5]
여백의미·07.27·조회 1,637·72
라디오에서 그 노래 나오는데 손이 멈췄다[4]
혼자만의시간·07.27·조회 1,352·59
회식 잡았다가 팀원 표정 보고 접었다[5]
Henry·07.27·조회 2,023·94
신입이 나보고 몇 년생이냐고 물어본 날[4]
버티는사람·07.27·조회 1,531·66
카톡에 마침표 찍으면 화난 거래[4]
블루베리스무디·07.27·조회 1,781·81
그 시절 mp3 폴더를 백업에서 찾았는데[4]
비온뒤햇살·07.27·조회 1,003·41
바다 보고 싶다고 지도만 계속 확대했음[3]
클라이머·07.27·조회 973·39
스물여덟 후배가 나한테 형은 왜 그러냐고[4]
Kevin·07.27·조회 1,851·84
복근 만들겠다고 한 게 5월이었는데[4]
농구좋아·07.27·조회 902·36
점심시간에 이어폰 끼는 게 예의였구나[3]
광주산책모임장—햇살·07.27·조회 1,402·62
휴가 반납하고 대신 받은 게 뭐냐면[5]
클라이머·07.27·조회 1,579·67
엑셀 알려주려다 내가 배웠음[4]
오과장·07.27·조회 1,251·54
월급날 다음날이 제일 무섭다[4]
Kevin·07.27·조회 1,631·70
차에서 혼자 부르다가 신호 놓침[4]
동해바다·07.26·조회 1,462·64
계란말이가 왜 스크램블이 되는 걸까[4]
허니브레드·07.26·조회 1,072·43
런닝머신 위에서 옆사람 속도 신경쓰다가[4]
사르르눈꽃·07.26·조회 1,25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