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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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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배우겠다고 사놓고 먼지만 쌓임[4]
도시의밤·07.28·조회 822·31
택배 뜯자마자 후회한 중고 자전거[4]
하늘색마카롱·07.28·조회 853·33
배드민턴 모임 단톡방만 들어가놓고 3주째[4]
통장털린날의플렉스·07.28·조회 940·44
열두시 넘어서 일어난 게 왜 이렇게 허무하지[4]
별사탕한줌·07.28·조회 1,300·56
계란말이가 자꾸 부서지는데 이유가 뭐냐[4]
깊은숲속·07.28·조회 785·30
늦잠 자고 일어났더니 해가 중천이더라[4]
민과장·07.28·조회 652·24
토요일 아침에 알람 없이 눈 뜨는 그 맛[4]
허니브레드·07.28·조회 1,162·52
알람 끄고 다시 잔 두 시간이 제일 달다[3]
오솔길·07.28·조회 843·35
팔굽혀펴기 열 개가 이렇게 힘든 거였나[4]
한강바이커·07.27·조회 982·38
예약 취소 버튼 누르는 데 20분 걸림[4]
고요한커피·07.27·조회 1,431·61
밤 열한시에 동네 한바퀴 돌고 왔는데[3]
Andy·07.27·조회 552·19
다들 불금에 뭐하나 궁금해서 창밖 봤는데[3]
밤톨이와보름달·07.27·조회 773·30
금요일 밤에 편의점 앞 파라솔에 혼자 앉아있음[4]
심플한일상·07.27·조회 944·38
노래방 애창곡이 20년째 그대로임[4]
올드패션드·07.27·조회 1,223·52
8월 첫주 비워놨는데 결국 집이다[4]
아침이슬·07.27·조회 1,191·49
6개월 끊은 지 3주 됐는데 세 번 갔다[5]
민과장·07.27·조회 1,690·71
캐리어를 다시 장롱 위에 올렸다[4]
침대랑환승연애·07.27·조회 1,301·56
샤워실에서 마주친 아저씨가 나보다 몸이 좋아[3]
BMW탐·07.27·조회 731·27
에어프라이어 믿었다가 저녁을 태웠음[5]
스키매니아·07.27·조회 1,621·68
퇴근하고 차 안에서 30분을 그냥 앉아있었다[5]
단단한뿌리·07.27·조회 1,43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