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잔고 스크린샷 찍어놓고 안 봤음[4]
여리여리·07.26·조회 1,181·♥ 48
감기 하나로 이렇게 서러울 일인가[4]
코코아한잔·07.26·조회 1,750·♥ 79
플레이리스트 자동재생이 사고를 쳤다[3]
새벽이슬·07.26·조회 1,091·♥ 45
휴대폰 사진 백업 정리하다가 손이 굳어버렸다[5]
고요한커피·07.26·조회 1,544·♥ 68
카톡 프사 좀 바꾸라는 말을 들었습니다[5]
꽃잎바람·07.26·조회 1,498·♥ 66
가족 나오는 영화를 하필 골라버렸네요[5]
수아맘·07.26·조회 1,667·♥ 79
누가 자리 만들어준다는데 자꾸 다음에요 하고 있음[5]
젖은벤치·07.26·조회 1,557·♥ 71
학원 시간표 짜다가 내가 먼저 지쳐버림[5]
고요한아침·07.26·조회 1,286·♥ 52
창문 열어놓고 잠깐 나갔다가 방충망까지 다 젖음[4]
다이어트는내일부터·07.26·조회 752·♥ 21
베란다에 그냥 앉아서 빗소리만 듣다 왔다[4]
주말러너·07.26·조회 1,277·♥ 58
예매까지 해놓고 결국 안 간 나 자신ㅋㅋ[4]
남해바람·07.26·조회 739·♥ 30
동창이 손주 봤다고 연락이 왔는데 말이지[4]
한라산정상·07.26·조회 1,431·♥ 64
카트만 끌고 마트 두 바퀴 돌다 그냥 나왔음[4]
Sailor·07.26·조회 1,005·♥ 41
부동산 세 군데 돌고 왔는데 머리가 하얘짐[5]
새벽의안개·07.26·조회 1,688·♥ 74
정육 코너 앞에서 한참을 서 있었어요[5]
오월의장미·07.26·조회 1,309·♥ 60
우산 두 개 들고 나갔다가 하나도 못 챙겨왔다[4]
별빛아래·07.26·조회 1,134·♥ 44
신입이 나한테 존댓말을 반만 씀ㅋㅋ[4]
한결같은마음·07.26·조회 1,256·♥ 53
액자 뒤에서 뜬금없이 뭐가 나왔어요[4]
흑임자라떼·07.26·조회 1,065·♥ 49
단톡방에서 나만 읽음 표시가 남았을 때 기분[4]
은행나무길·07.26·조회 1,119·♥ 47
버리려고 꺼낸 옷을 다시 개고 있는 나[5]
지호엄마·07.26·조회 963·♥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