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시간표 짜다가 내가 먼저 지쳐버림
고
고요한아침
07.26 · 조회 1,287
방학이라 애 스케줄 짜는데 이게 무슨 회사 프로젝트도 아니고..
수학은 오전에 넣어야 집중이 되고 영어는 오후인데 그 사이 두 시간을 어떻게 채우냐고요.
집에 혼자 두자니 걱정되고 데리고 다니자니 저는 회사 있고.
엑셀까지 켜서 칸 채우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좀 웃겼어요ㅋㅋ
결국 반쯤 짜다가 덮었습니다. 내일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고요한아침
07.26 · 조회 1,287
방학이라 애 스케줄 짜는데 이게 무슨 회사 프로젝트도 아니고..
수학은 오전에 넣어야 집중이 되고 영어는 오후인데 그 사이 두 시간을 어떻게 채우냐고요.
집에 혼자 두자니 걱정되고 데리고 다니자니 저는 회사 있고.
엑셀까지 켜서 칸 채우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좀 웃겼어요ㅋㅋ
결국 반쯤 짜다가 덮었습니다. 내일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
내일의 내가 알아서 한다는 거 저도 매일 씁니다. 근데 내일의 나도 안 함